Chapter 3

1947 - 1950 - 1953


이전의 제 블로그를 읽으셨던 분이라면 기억하시겠지만,
1950년의 Korean War는 海南 조선 관료에게는 엄청난 사건이었습니다.


본디 Masonry에 소속되었던 장로회 개신교를 주축으로 한 이러한 조선 관료들,

그들은 本邦을 차지한 후, 1950년부터 1953년까지

그야말로 토사구팽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Syngman Rhee의 발악과 이를 제압하고자 했던 에버레디 계획을 보면,
조선 관료들에게 있어 Korean War의 발발과 전개 양상은 예기치 못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Plan Everready (링크)

" 이승만과 미국의 입장차가 기본적인 전제가 된 채, 이승만의 여러 돌출 정책들은 에버레디 작전이 계획되는 계기가 되었다. ...(중략)... 그래도 미국이 입장을 바꾸지 않자 이른바 '반공포로 석방사건' (1953년 6월)을 일으킨다.

미국은 1953년 휴전협정 60조에 의한 정치회담이 실패하거나, 지연될 경우 이승만 대통령이 단독으로 한국군에 대한 북진 명령을 내릴 가능성이 있다는 가정하에 이승만을 연금, 계엄령을 선포하는 등의 계획을 세웠다. "



- 본래 유태자본의 숨은 목표는 격렬한 Korean War를 통한 반도의 本邦人 토벌이었을 것이다.

Directors의 입장을 생각해보라.
그들은 하늘에서 알을 타고 내려온 사람들이 만든 세력인 本邦의 절멸을 너무나도 원할 것이다.

그렇다면 짜고치는 전쟁놀음이 아닌, '필사적으로 싸우는' 세력들이 필요할 것이다.
그렇기에 河外 海南 조선 관료들은 Directors로부터 배신을 당한 것이다. 배신을 당했다는 것을 알게되면 그들은 침공하는 병력들을 목숨을 바쳐 막아낼 것이고, 전력적으로도 열세인 상태라면 그들의 인구는 절멸할테니까.
Korean War의 발발 과정과 당시 현황은 이러한 설명에 정확히 부합한다.

Syngman Rhee와 해남 조선 중 탐라(경주부)계열은 38도선 이남 통치라는 부분까지만 알고 있었을 것이며, (따라서 이남만 단독 선거 강행) 38도선 이북의 해남 조선 중 뇌주 계열에게는 '역사 이식을 위해 마지막 그림처럼 재현하라'라고 전했을 것이다.

이에 따라 유엔사에서는 "자연스럽게" 위기에 몰린 남한 정부를 현재 '탐라도'라는 설정을 가진,
제주도로 이전하겠다는 계획을 공공연하게 떠들며 Syngman Rhee과 탐라 조선계를 향해 압력을 가했을 것이다.

낙동강 방어선 전투(洛東江 防禦線 戰鬪)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aks.ac.kr)

"더구나 낙동강 방어선을 지탱하지 못하면 한국 정부는 제주도로 이전하여 제2의 대만이 되거나 아니면 해외에 망명정부를 수립해야 될 상황이었다. "

다행이라고 표현해야할지는 모르겠으나, 本邦을 멸망케한 해남 조선계 중 중핵이었던 탐라 계열은 이후 善의 세력과 Illuminati 계열에 의해 60년대부터 목숨을 부지하는 것은 물론, 그토록 바랬던 독립국가로서의 주권마저 가졌다.

다만 사망하기 직전까지 이 판세를 읽지 못하고 병신같이 YHWH를 찾았던 Syngman Rhee는 국가재건위의 외면 속에서 쓸쓸하게 죽게 된다. 생전 다녀와 본적도 없는 河外의 하이퍼 리얼리티 지역인 Hawaii 에서 말이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등장 이후 스위치가 바뀌어버린 河外의 컨트롤은 이후 5共에서 극명하게 Illuminati 계열임이 드러났고, 1984년 봉헌으로 인해 컨트롤이 끊어진 河外는 이후 6共에서 Directors가 얼굴을 숨기고 활동하는 NWO 클럽 치하에 떨어지게 된다.

이에 대한 심층적인 고찰은 추후 트위터나 블로그를 통해 다시 다룰 예정이며, 잠시 이야기가 샜으니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자.




1953년이 됩니다.

기이하게도 반도 남쪽의 조선 관료들이 끝까지 버텨냅니다.


계획에 따르자면 남한 정부는 열세의 전력으로 인해
'탐라도'로 후퇴를 해야했을텐데 말이죠.

이들은 당초의 계획과는 달리 버림받은 Masonry 일원인 맥아더의 진심어린 상륙작전을 통해
전세를 뒤집고, 원래의 분단된 영토 정도로 South Korea를 수복해낸 것이지요.


이는 Directors에게 있어선 예상치 못한 일이었고, 골치아픈 일이었을 겁니다.

왜냐고요?


전세계의 온갖 사이비 종교들이 이 1953년을 기점으로 우후죽순 생겨났기 때문입니다.

(여기선 종교만을 다루지만 20세기의 세계사는 사실상 Korean War의 정전협정 이후 격변했습니다.
이전 블로그 Chapter 1 참고)



1953년,

반도에서의 Korean War 정전협정 체결 이후에는 전세계적으로 굉장히 많은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그런데 한가지를 또 추가해야만 하겠네요.


바로 사이비종교 말이지요.

여러분께서는 사이언톨로지교를 알고 계신가요?

- 톰 크루즈의 종교로도 유명한 사이언톨로지.
Operation Snow White 로 미 정부 각 부처에 자기들 인사를 심은 것으로 유명하다.



SF를 기반으로 한 이상한 짬뽕 교리로 유명하며,
더더욱 유명한 사실은 창시자인 라파예트 로널드 허버드가 본인 스스로가 '돈을 벌어보려고'
종교를 만들었다는 소리를 한걸로 더더욱 유명하다는 겁니다.


사이언톨로지의 교리의 대략적인 내용을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제누(XENU)라는 은하계 독재자가 인간들을 냉동하여 감옥행성인 '지구'로 냉동 인간들을 화산에 떨어뜨리거나, 수소폭탄을 떨어뜨렸고 그렇게 몸을 떠난 '테탄'들이 터져나와 맴돌고 있으며 인간의 아기가 태어나면 그 신체에 '테탄'이 모여들어 아이의 영혼이 된다.

따라서 우리가 개발한 E-미터로 이 외계 영혼들을 찾아내 내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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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차는 설정 놀음 같아 보이네요.

물론 색안경을 잠시 내려두지 않으면 왜 이 놈들이 나타났는지 이해가 어렵겠지요.


핵심 내용을 살펴보면 아까의 챕터 2에서의 내용과 꽤 비슷한 내용들이 보입니다.


첫번째, 지구라는 감옥행성

두번째, 몸을 떠난 '테탄'(영의 상태)

세번째, 인간의 아기가 태어나면 아이의 영혼이 되는 테탄들.


즉 스스로가 사이비라고 작정하고 활개치는 사이언톨로지의 그 교리가
'외계인 인터뷰'의 에어럴의 진술 내용과 핵심적인 면에서 같은 것입니다.


다만 혹자는 이렇게 주장할 수도 있을 겁니다.

"애초에 SF를 기반으로 한 사이비 종교에서, 자신들의 교리를 기반으로 하여 고도의 마케팅 작전으로
해당 서적(외계인 인터뷰)을 출간한 것은 아니냐?"

라고 말이죠.


정리하자면 에어럴의 진술 내용이 사이언톨로지의 그 교리와 너무도 흡사하므로
이를 두고 사이언톨로지의 장난질이라고 볼 수 있다는 건데요,

뭐 일견 그럴싸한 주장일 수도 있습니다.

출판사에 자기들 교리를 넣으라고 은근한 압력을 행사했을 수도 있고,

혹은 자기들이 아예 지어낸 것일 수도 있습니다.


경우의 수가 너무 많음에도 제가 이 내용을 확신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1947년의 사건 이후, 1953년의 사이언톨로지 교회가 생겨났습니다.

교리를 망라한 교본(敎本)인 다이어네틱스(Dianetics)는 1950년이었고요.

즉 인과적으로는 '에어럴'의 로스웰 사건이 먼저이지만 이 상세 내용은 후일인 21세기에나
진위여부를 알 수 없는 방식으로 출간되긴 했습니다.

따라서 이 근거는 조금 빈약할 수는 있겠네요.


2.

창시자인 로널드 허버드는 Masonry 출신이 아닙니다.

그는 그 어느 랏지에도 가입한 기록이 전혀 없는 자본가입니다.

https://free-masons.livejournal.com/17693.html

Author of Dianetics (1950) and founder of the Church of Scientology; there is no record that Lafayette Ronald Hubbard (1911/03/13 - 1986/01/24) was initiated into any regular lodge of Freemasonry.

- 다이어네틱스(1950)와 사이언톨로지교의 창시자인 라파예트 로널드 허버드가
프리메이슨리의 일반 랏지에 가입했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그는 Mason이 아니었으며, 그가 종교를 창시한 장소와 시점으로 미루어보건데,

그는 유태자본가라고 봐야 합니다.

사이언톨로지는 사실 아래 작전으로 유명해졌기 때문입니다.


바로 백설공주 작전.

Operation Snow White (위키)


스노 화이트 작전(Operation Snow White)이란 사이언톨로지 교단에서 1970년대에 사이언톨로지 및 그 교주 론 허버드에 대하여 부정적인 내용으로 작성된 공문서들을 말소하기 위해 꾸민 음모이다. 사이언톨로지측은 정부 기관 및 대사관, 영사관, 사이언톨로지에 비판적인 민간단체 등 다 합처 136개 조직에 신도들을 침투시켜 파괴행위를 저질렀다.여기에 동원된 신도 수는 5,000 명 이상으로, 미국 역사상 단일 프락치 사건으로는 최대 규모이다. 


단순히 교단에서 자기들 교주 이미지랑 여론 바꾸자고 5천명씩이나 투입을 한 후에

그게 또 '성공'을 합니까?

미국 정부가 병신이거나 혹은 교단의 힘이 막강하다는 것인데,
전자라고 생각할 사람은 잘 없을 겁니다.

그리고 저 정도의 힘을 가진 교단이 단순히 교주의 이미지를 위해 투입시켰을 리가 없죠.

음모론적인 아이디어가 아니라, "수지타산"이 안 맞는 장사이기 때문입니다.


자기들 말을 잘 듣는 인재를 육성해서 정부 부처 안에 단기간 동안 심기 위해선

이미 정부 내에 내통중인 인맥과 네트워크가 있어야만 가능한 일입니다.

미국이란 강대국 정부에 5천명이나 되는 요원을 투입할 수 있는 조직의 이면적인 목적은
아무도 모를테지만 적어도 표면상 드러난 '교주의 이미지 변화'만이 그들의 목적이라 생각하는 것은...

바보짓이죠.


즉, 세계정세에 힘을 투사할 만큼 커다란 조직이고 자금이 있었다는 이야기인데,

도대체 교주이자 창시자인 로널드 허버드가 Masonry와 연관이 되어있다는 근거가 없다는 사실에서
이 점을 유추할 수 있는 겁니다.



3.

2번을 뒷받침하는 근거로써,

사이언톨로지교는 그 유명세가 있음에도 프랑스와 독일이라는 Masonry와 Illuminati,
즉 대륙계 Managers 보육국가에서 종교 취급을 받지 못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특히 프랑스의 경우에는 사이언톨로지에 대한 취급이 가장 박한데,
신흥 이단종교, Secte(groupe spirituel dominé par une personne, 특정인이 지배하는 정신적 집단)로 분류되어
아예 탄압을 받고 있습니다.


4.

1953년 이후, 1년이 지난 1954년에는
그 유명한 통일교가 창시됩니다.

이는 반도에 물꼬를 튼 이스라엘수도원 김백문(金百文)의 제자인
문선명이 주도했던 것이었으며,
사이언톨로지와 함께 반도와 현재 동북아를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막강한 교세를 지닌
사이비종교 중 하나입니다.


5.

통일교의 가운데 문장을 보면

욱일기가 있음을 알 수 있는데, 이 의미가 무엇인지는 많은 분들은 아실겁니다.

관련 트윗 참고 (링크)


6.

시기적으로 거의 동시기에 만들어진 사이언톨로지를 비롯한

여러 유태자본가들의 사이비종교들.

붕괴한 本邦의 재림을 주장하는 통일교를 봤을 때,

사이언톨로지가 주장하는 교리는 무엇을 뜻하는 것처럼 보이시나요?

本邦의 부활 모멘텀을 가져가고자 했던 Directors라면,
反 NWO 운동을 주도하고자 한 세력도 Directors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이 처럼 Korean War가 예상과 달리 전개되자,

유태자본가 집단을 중심으로 우후죽순 생겨난 이러한 종교들.

이러한 전략을 일각에선 PTB (Power That Be) 전략이라고도 칭하는데,

쉽게 말하면, 적(敵)의 성취목표를 위한 수단에 아군을 심어둠으로써,

중요한 순간에서의 기회를 훔치는 전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스라엘의 제 3차 중동전쟁에서 

이스라엘측이 시리아측 국방부에 자신들이 심어둔 인사를 앉히게 하여,

중요한 순간에 승리를 쟁취한 사례가 있지요.



-엘리 코헨(Eli Cohen)

1964년 모사드에서 파견된 그는 바트당의 신설된 최고위직에 올라 골란 고원의
전략적 요새들을 촬영한 사진을 손에 넣었다.

이를 통해 이스라엘군은 골란 고원을 단 10시간만에 점령할 수 있었고, 제 3차 중동전쟁인 욤 키푸르 전쟁은
6일만에 판세가 확정되어 후일 '6일 전쟁'으로 불리게 된다.

1965년 1월, 시리아는 소련의 기술협조로 결국 그를 잡았는데 경악할 수밖에 없었다. 

엘리 코헨은 국방차관까지 오른 최고위직이었기 때문이다.




모사드 10대 국장인 메이어 다간의 취임사에도 이런 말이 있습니다.




"When I was fighting in Lebanon, I witnessed the aftermath of a family feud. The patriarch's head had been split open, his brain on the floor. Around him lay his wife and some of his children. All dead. Before I could do anything, one of the murderers scooped up a handful of brain and swallowed it. This is how you will all now operate. Otherwise someone will eat your brain."


적의 뇌를 삼켜라.

그렇게 힘의 근원을 취하라.

나는 여러분의 뇌가 다른 자들에게 먹히기를 절대 바라지 않는다.

뇌를 먹는 사람은 여러분이어야 한다.

 

"내가 레바논에 참전했을 때, 나는 어느 가문끼리의 싸움이 낳은 비참한 결과를 본 적이 있었습니다.
한 족장의 머리가 깨져 열려있었고, 그의 뇌가 바닥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그의 주변에는 그의 아내와 아이들의 시신 또한 있었습니다. 내가 뭘 하기도 전에 그들을 죽인 자 중 하나가 그 뇌를 한 움큼 쥐더니 그것을 삼켰죠.
제군들은 이런 식으로 작전에 임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다른 자들이 여러분의 뇌를 삼킬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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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먹히지 말고, 적의 뇌를 삼켜라...

메이어 다간이 채식주의자였던 점에서 단순히 맛있게 먹으라는 소리는 아닐 듯 하네요. ㅋㅋㅋ

(뭐 저쪽 취향이 영 그래서 진짜일 수도 있긴 한데...)


적의 수뇌부가 되어 적을 조종하라,
적이 우리의 수뇌부가 되게 하여 조종당하지 말라


라는게 위 취임사의 핵심 내용입니다.


적의 수장에 아군을 두는, 혹은 적의 목표 달성 수단을 자신들의 컨트롤 안으로 두는
이런 PTB 전략은 이처럼 유태계 민족의 정석적인 전략이라 볼 수 있습니다. 



자 본론으로 돌아와서,

유태민족의 PTB 전략과 그 정서,

Korean War에서의 Syngman Rhee의 반응과 유엔사의 반응(Plan Everready),

그리고 Korean War 정전협정 체결후 우후죽순 생겨난 PTB 계열 사이비 종교들을 보면...



전 1947년의 로스웰 사건에서의

에어럴과 그 핵심 증언 내용들에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서적에 일부 검열이나 왜곡이 있다 하더라도,

거시적인 세력 구조와 판세, 핵심 내용에서는 인정할 부분이 많은 듯 하군요.


- 자신의 온실에서 자라는 토마토의 "정신"을 파악할 수 있다며 외계 영혼 탐지 장치인
일명  E-미터 장비를 꽂아 시연하는 허버드.

그의 이런 기행은 그의 진심이라기 보다, 이런 PTB 전략의 일환으로 이해했을 때 오히려 설명이 된다.

Directors와 유태자본가라는 이들 팀의 유물론에 위배되는, 즉 영(靈)에 관련된 모든 가설과 철학들을
이 광대 한 놈의 수많은 기행으로 모조리 비웃을 수 있게 된다.

영이니 지구가 감옥이니 라는 소리를 했을 때 이 한마디면 되기 때문이다.

" 너 사이언톨로지야? ㅋ "

Managers, 특히 대륙계 Illuminati 계파가 강세인 프랑스와 독일에서 그와 그 종교를 고깝게 여긴 것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다.

 


대략 간단하게 타임라인을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겠군요.


1917

'하늘나라'의 계획과 존재 확인됨


1945

'하늘나라'의 지상개입 체제(Celestial Empire/本邦) 붕괴

- 당대 Masonry 입장에선 Directors의 국가를 절멸시킨 것이라 판단하고 좋아했음 (ㅋㅋ)


1947

로스웰 사건으로 인해 미 공군 측(YHWH/Directors)에서 조사 시작


1949

미 공군측에서 비밀리에 조사 결과 회의 및 ARF 연구 용역 개시


1950.6

Corea 삭제를 위해 발발한 Korean War, 그러나 South Korea의 "기적적인 생존"


1953.7

Korean War 정전협정 체결, Directors 측에선 本邦 붕괴 후에도 善의 세력이 외부지원을,
심지어 本邦 붕괴를 주도한 河外 계열을 오히려 지원하고 있음을 목격하고 전략 수정 (PTB로 선회)


1953.12

1947년의 로스웰 사건의 내용을 총망라한 교리로 사이언톨로지 설립하고,
일부러 신자들을 순진한 바보 병신들처럼 연출하여 로스웰 사건의 내용 전파를 왜곡함


1954

本邦의 부활을 염두한 Directors 및 유태자본 (이스라엘 수도원)의 지원으로
전세계를 통일한다는 '통일교'를 설립


1950년대 후반

노골적인 A119 계획 추진, 달의 善의 세력의 기지로 추정되는 시설(추정)에 핵을 투발하여
지상 Illuminati 계열 Managers의 외부 지원 차단을 목표로 함


1960년대 초반

JFK의 등장, A119 작전을 차단함과 동시에 달 유인탐사계획으로 체제경쟁 공식화.
달에 대한 핵 공격 계획 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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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여기서 1차적으로

에어럴의 언급 내용 -> Managers의 가치

사이언톨로지/이스라엘수도원&통일교 -> Directors의 전략 행위 / 수단

라고 가정하는데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갑자기 왜 대입을 하냐고요?

이렇게 가정하면 무려 천년 뒤의 미래가 추측되기 때문이죠.





Battlefield Earth

유태인 광대의 비아냥에서 찾아보는 미래의 상


Battlefield Earth (위키피디아 링크) 

- 사이언톨로지 창시자 라파예트 로널드 허버드가 1982년 집필하여 출간한
SF 소설, "배틀필드 어스(지구 戰場)".



A SAGA OF THE YEAR 3000

서기 3천년의 서사시



갑자기 30세기의 일이라니,
너무 뜬금없지 않나요?

네, 뜬금 없습니다.


색안경을 내려두고 냉정히 보려고 해도 몰입이 참 안되네요.

그래도 넘겨짚어야 할 내용들이 분명 있으므로 손가락으로 코를 집어 막고
꾸역꾸역 맛을 봅시다.



줄거리를 대충 한번 볼까요?


서기 3000년 경, 지구는 무자비한 외계 종족 사이클로인에 의해 점령당해 우주 변방의 조그마한 자원 채굴 행성이 된지 오래이다. 인류는 멸종 직전의 상태로 문명도 석기시대 수준까지 쇠퇴했으며, 마을을 벗어났다가 사이클로인들의 손에 잡히면 대개 노리개가 되어 고문당하고 죽는 변을 당한다.

주인공 '조니 굿보이 타일러'는 회사 몰래 지구의 금광에서 캐낸 금을 밀수해 한 몫 잡으려는 탐욕스러운 사이클로인 보안부장 테를에게 붙잡혀 그를 대신해 금을 캐다 줄 노예로 부려먹히기 위해 사이클로 행성의 수많은 지식을 배우게 된다. 그러나 조니는 항상 자유를 꿈꾸고 있었고, 테를에게 배우는 지식을 통해 점차 과거의 인류에 대하여 알아가며 지구를 되찾아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게 된다. 테를 몰래 하나둘씩 모은 동료들과 함께 사이클로인을 향한 반격을 준비하는데... 


사이언톨로지 신자들 사이에선 유명한 이 SF 소설.

사실 뭐 깊숙하게 들여다 볼 가치는 그닥 없습니다.


우리는 이 소설과 작가, 그리고 배후 세력의 목표가 PTB임을 알고 있잖아요?

중요한 핵심만 짚어서 살펴보죠.



인류가 노리개가 되는 부분은 Chapter 2에서 언급했던 '수감자' 인류에 범죄자들로 들어차게 되면서
천시받게 되는 당연한 인과응보겠네요.

인류가 종(種)적인 단결을 통해 하늘 위 세력을 몰아낸다는 부분은 Directors의 의도를 생각해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근데 역시나 유태쪽 아니랄까봐 이 흐름을 악하게도 묘사를 해뒀군요.


그리고 작중 시점인 서기 3000년.


우리에겐 가장 유명한 천년뒤의 미래상에 대한 매체가 하나 있죠.

바로 요한묵시록입니다.




  1. 나는 또 한 천사가 끝없이 깊은 구렁의 열쇠와 큰 사슬을 손에 들고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2. 그는 늙은 뱀이며 악마이며 사탄인 그 용을 잡아 천 년 동안 결박하여
  3. 끝없이 깊은 구렁에 던져 가둔 다음 그 위에다 봉인을 하여 천 년이 끝나기까지는 나라들을 현혹시키지 못하게 했습니다. 사탄은 그 뒤에 잠시 동안 풀려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4. 나는 또 많은 높은 좌석과 그 위에 앉아 있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심판할 권한을 받은 사람들이었습니다. 또 예수께서 계시하신 진리와 하느님의 말씀을 전파했다고 해서 목을 잘린 사람들의 영혼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그 짐승이나 그의 우상에게 절을 하지 않고 이마와 손에 낙인을 받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살아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왕노릇을 하였습니다.
  5. 이것이 첫째 부활입니다.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천 년이 끝나기까지 살아나지 못할 것입니다.


요한묵시록 20장 1-5절 (공동번역)



천년동안 결박이 되는 용, 뭐 그리고 봉인이 풀리고 어쩌고 저쩌고...

대충 천년 후의 이야기네요.

요한묵시록의 천년 왕국이 도래하는 시점, 즉 本邦이 부활하는 그 시점은 지금 이 시기라고 해도
부정하실 분은 많지 않으실 겁니다.

뭐 엄밀히 따지면 저 시점은 3000년을 조금 넘은 시점이겠지만요.


아무튼 대조를 해봅시다.

배틀필드 어스에서 언급된 서기 3000년과,
천년 왕국이 잠시 분열되는 요한묵시록의 서기 3000년(일부 오차포함)

배틀필드 어스에서는 하늘 위의 세력에 대항하는 인류의 봉기를 주인공으로 설정해놨고,
요한묵시록은 하늘 위의 세력에 대항하는 그 봉기는 다름 아닌 '용'이라고 하고 있네요.


(이전 요한묵시록을 반대로 해석하면 될 것 같다고 트위터에서 언급한 사실이 있긴 합니다만,
지금 시점에선 요한묵시록의 내용에 편견을 두지 않고 보는 중입니다.)


두 매체의 성격은 서로의 그 소속이 반대로 되어있으나,
하나만은 공통적인 견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바로 천년 뒤엔 뭔 일이 난다는 거지요.

두 세력의 재충돌 말입니다.




지금 本邦을 부활시키는 그 가장 한 가운데에 있는 세력은 河外와 海南 조선계 관료들이라는 점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일 겁니다. 관찰의 결과가 그러하기 때문이죠.

여기서 많은 분들의 견해가 이 점을 분기로 갈라지고는 합니다.

예를 들어보자면, 

1. 本邦 부활에 필요한 역할을 완수하면 그들을 처단하여 몰락시켜야 한다. (수인부대주의)

2. 本邦 통수쳤던 비루한 놈들이니 하루 속히 저들을 처단 및 배제하고 本邦人으로만 구성된
공동체를 재수립 해야할 것이다. (근본주의)

3. 本邦이 탄생하게 되면 지은 죄값을 치뤄야 하므로 자연스레 그들은 몰락하게 될 것이다. 
(인과응보주의)


뭐 대충 이 정도 되겠군요.

대부분 역사에 대한 재관찰에 임하시는 분들의 공통점들은,

" 동남아출신 새끼들 갖다 치워라 "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그런 것일 줄 알았습니다만, 위의 흐름들을 관찰하고 나니...

오히려 생각이 꽤 많이 바뀌었습니다.

사실 이 생각을 꺼내고 스스로 인정하는데 꽤 많은 시간을 소요했습니다.

뭐 그래도 두어달 정도긴 하지만 말이죠.


반발이 좀 있을 수 있겠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려볼까요?


저들은 천년 왕국의 분열시점까지 지상 통치의 핵심세력이 될 겁니다.
분열시점 이전까지 河外의 비겁했던 과거력은 공개되지 않거나, 매우 제한적일 것이고,
이를 통해 河外 귀족들은 천년 왕국이라는 그 시스템이 붕괴하는 그 때까지,
처벌받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잽스 민족의 '역사론'에 의한 심판론에 의해 분열되고 서로 싸우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Directors가 本邦을 다시 세우는 것을 방조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국지적으로 저항해봤자 本邦 부활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외계인 인터뷰 (에어럴)와 Managers 철학, 사이언톨로지를 비롯한 여러 관찰 결과에서

지하의 Directors 세력은 절대적 열세이므로...

따라서 本邦을 크게 키워놓은 후, 그 안에 자기들 인원을 투입하여(잽스)
그들을 반으로(곡과 마곡 부분) 분열시켜 싸우게 하는 것이,

Directors 입장에서도 칼로리 소모가 가장 적게드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本邦부활은 NWO에 아직도 남아있는 멍청이들을 제외하고
모든 세력의 공통적인 목표입니다.




생각해보겠습니다.

먼저 현재의 本邦 부활 모델을 살펴보면,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바로 本邦 통수의 핵심 세력인 河外에 대한 그 어떤 처단의 기미가 없다는 점인데요.


한국의 군사행동(열도 진주)이 개시되고,

북한의 군사행동(동북3성 진주 등)이 제각각 개시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 시점에서 河外를 축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핵심 구동 엔진이 망가진다면 本邦은 완성도 되지 않을 것이고,

혹여 완성된다고 하더라도 중앙집권세력이자 정치적으로 이미 너무 높은 단계에 들어선 河外 귀족들을
어떻게 배제하겠습니까?

다시 뒤로가기를 할 뿐이 됩니다.


그렇다고 河外를 지금 시점에서 축출한다고 치더라도 그 빈자리를 먹으려고 드는 세력이 누구일지는 확실합니다.

反河外를 주도하는 놈들이 누구인지 너무 명확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관련 해석 트윗 (링크)


平山 申氏가 주축이 되어 점령된 국방부.

한때는 제수이트의 퍼펫이었던 文마저 퇴임 후 平山마을에 사저를 짓고 물러남으로써 팀 이적을 공식화한 상태.

그에 대한 피아식별 확인은 尹 쪽에서 최근에 한번 더 해준 상태입니다.

尹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생일 축하 난 보내 | 연합뉴스 (yna.co.kr) 


빨갱이를 비롯해 온갖 세력들에게 러브콜을 외치며 합류를 외치는 河外와 Illuminati계파 Managers가
현 흐름의 중심인 河外를 미래에 손절할 수 있는 그 어떤 내부적인 방법이 전무한 상황입니다.

집을 '다시' 지을 때 대들보에 河外를 썼으니 당연한 결론입니다.



딱 한가지 빼고 말입니다.

바로 YHWH의 선택을 받을 제 2의 유태민족이자 방랑자가 될 잽스가 있기 때문이죠.

잽스의 미래 역할에 대한 고찰 (링크)


제 견해에 따르면 잽스는 미래에 나라의 주권을 잃고, 제2의 유태민족이 될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YHWH(Directors)에게 간택을 받는 모양이군요.

열도가 온갖 재난을 당하고 국가 주권마저 삭제가 되는 것은 이들에게 있어 결속을 다질 수 있는,
어떤 민족적 시련이 될 텐데 이는 그들로 하여금 거리와 관계없이 민족적인 단결을 시키는 매개체가 될 것이고,
이는 전세계에 흩뿌려진 잽스민족이 現 유태민족, 특히 아슈케나짐과 거의 같은 행동 패턴을 가지게 될 것을 암시합니다.

그 시뮬레이션 결과값이 너무도 그들(유태)과 똑같이 행동할 수 밖에 없도록 수렴하고 있기 때문이죠.

- 지진과 해일, 화산 폭발과 더불어, 3백년 묵은 화산재로 인해 텅 비게 될 후지산 주변 지반,
東京쪽의 낮은 해발 평균고도는 사실상 바닷물에 의한 침식을 가중시킬 것이고 이는 그야말로
'일본침몰'을 연출할 것이다.



정리해보자면,

河外로 구성된 현재의 本邦 부활 모델과 그 모멘텀은 河外를 배제할 수 없는 형태로 수렴중이고,

미래에 本邦 2.0을 또 분열시킬 리스크인 YHWH의 제 2의 유태인인 잽스가 있다는 겁니다.


만약 잽스가 나라가 절단나고,

그 방랑하게 될 잽스 민족이 하나 둘 한국으로 흡수되는 체제가 전개된다고 생각해봅시다.

그리고 한국의 보수정권은 이런 일본 열도에서 건너올 유랑족들을

어떻게 해서든 사회 구성원으로 통합시킬 겁니다.

(보수정권 측이 일본 열도인들에게 선거권을 줘야만 장기적으로 생존이 가능하므로)


물론 그대로 뒀다간 독립하겠다느니 망발을 내뱉을 것이므로,

국제사회에서는 일본 열도 지하의 핵을 공개함으로써

열도 잽스민들의 주권을 회복 불가능한 수준으로 처참히 짓밟을 것이고,

확실히 이런 과정을 통해 열도 잽스민족은 독립은 꿈도 못꾸게 될 것입니다.



그럼에도,

사회의 불특정구간 구석구석 하나가 될 일본 열도인들은

202X년의 일본 침몰이라는, 인류역사적 이벤트를 목도했기 때문에

그들을 하나로 엮을 어떤 민족적 단결성이 잠재한 상태입니다.


당연히 몇세기 정도는 그들은 本邦 체제에서 잘 살아가겠죠.

열도 서부의 本邦人들도 포함해서 말입니다.


그런데 천년 뒤 정도라면 이 잠재적인 리스크가 사라질까요?

혹은 결국 실체화되어 전세계 곳곳의 잽스의 후예들을 단결시키게 될까요?

지독한 韓-日 갈등은 그때가서도 작동을 하게 될까요?




NWO에 대한 고발은 현재진행형입니다.

그러나 역사의 재관찰은 요원해보입니다.

(河外가 중심세력이 되어가므로)


지금이야 우리의 이런 여론이 매우 비주류이지만,

미래, 정말 머나먼 미래가 되어서

"사실 지금(미래시점)의 Celestial Empire는 한때 옛 Celestial Empire(本邦)를 통수쳤던
河外인데 이게 맞아?"

라며 잽스 가문들이 천년 뒤 어느 날 분열을 획책한다면

그걸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게다가 그들은 비록 잽스이지만, 20세기 중반부터 21세기 초반까지 日本이라는 이름을 사칭하며
존속했던 공동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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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河外는 비루한 민족집단이었습니다.

그들은 서구 Masonry의 지시에 따라 本邦을 붕괴시켰고,

그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그 대가를 혹독하게 치루며 20세기부터 지금까지 그들은 방어에 전념해왔습니다.


저는 이 河外가

천년 뒤 필연적으로 붕괴하게 될 체제의 핵심세력이 됨으로써

그들의 역사적인 형벌이 치뤄지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아무리 잘 키워놔도 언젠가 분열될 것이 분명하다면,

솔직히 그건 가시로 만든 왕좌이죠.


역사의 재관찰, 날조된 역사 바로세우기 운동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비록 비보일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의 전개 과정을 바라봤을 때, 이 반도의 정체성은 꽤 긴 시간동안

"대한민국"으로 기록될 듯 합니다.

Korea로 말이죠.


이를 너무나도 혐오스럽게 여기는,

이를테면 현재의 우리의 동남아출신 귀족들에 대한 혐오정서가 反河外로 연결되어

몇세기 동안 끝없는 투쟁, 그리고 河外측으로 부터의 진압이라는 쳇바퀴가 계속된다면,

이는 결국 제가 예상하는 천년 뒤의 시나리오로 흐를지도 모를 일입니다.


河外 귀족의 처벌이 없는 미래상이라니.

벌써 열 받으실 분들이 계실겁니다.


저는 그 분노를 Directors이자 뱀눈깔귀신들이 무기로 쓰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따라서 Corea를 흉내내어 Korea로 本邦을 만들 그들은,

영원히 존속할 수는 없는 운명인 것입니다.



근데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죠.

인류가 인류라는 신체에 더 이상 종속되지 않고,

외계인 인터뷰의 내용대로 자유를 되찾는 날에는 지구 위에서의 유산에 더 이상 얽매이지 않을 겁니다.


Battlefield Earth에서도 나왔다시피,
천년 뒤인 서기 3000년의 분열획책 세력은 '인류'라는 정체성을 주축으로 내세울 것으로 추측됩니다.

Directors가 이런 움직임을 주도할 것은 명확한 일이지요.


그들은 '인류' 스스로가 인류가 아니라고 정의를 내리는 것을 가장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그 시점에선 물질적인 것에 미련을 가진 자들은 지상에 남아 분열전쟁을 치를 것이고,

물질에 미련이 없는 자들은 지구에 남기를 거부할지도 모를 일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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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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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챕터가 끝났습니다.




인류에 대한 저의 이러한 견해는

챕터가 끝난 지금 시점에서도 여전히 반발심을 피울지도 모릅니다.


다만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역사적 사건들, 지구에서 벌어지는 이 모든 사건에서

'인류'는 단 한번이라도 주권을 행사했던 적이 있었나요?



'인류'란,

정말로 주권을 가진 종(種)입니까?

아니면, 특수한 정치적 상황을 가진 '상태'입니까?



마지막으로 한번 더 여쭤보고 싶습니다.


당신의 종(種)은, 인류입니까?



→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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