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onry의 시점 

그들은 왜 本邦을 공격했는가?



현대 NWO의 비이성적인 점을 살펴보면, 이를 주도하고 있던 Masonry의 추잡한 면모가 자주 관찰되곤 합니다.

이번 챕터에선 그들이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먼저 구조에 대한 1차 추측을 해보죠.

어떤 단체이건, 실체가 없는 가상 조직이 아닌 이상에야 모두 실물을 가진 형태를 가질 것입니다.

학교, 회사, 군대, 뭐 사람들 모인 곳은 결국 다 비슷비슷하죠.

근데 가장 도드라지는 특징이 무엇인줄 아시나요?



바로 '정치'입니다.

실제 정치판에선 여당이 있고, 야당이 있다면 다른 '단체'들 또한 비슷합니다.

주류 여론이 있고, 비주류 여론이 있고 등등 말이죠.


회사에서 김 부장 라인 탔다가 한꺼번에 망하는 등, 혹은 학교에서 힘없는 교장과 힘센 교감중 교장 라인을 탔다가 망한다는 둥,학생회에선 부회장을 견제하려는 회장 라인 잘타기도 하고, 군대에선 김 대령 라인 탔다가 준장 진급 실패하고 같이 좌천되는 등...


뭐든 간에 '실물 조직'이라 함은 이런식으로 강세와 약세가 공존하는 법입니다.

Masonry라고 다를 건 없을 겁니다.


그렇다면 그들 내에도 여당과 야당이 있을 겁니다.

마치 여당 Mason들이 영국에, 야당 Mason들이 아르헨으로 이동했던것과 같지요.


(참고 트위터 링크)

- 전통적으로 야당 Mason 들은 Illuminati 계열이라 볼 수 있습니다. Illuminati 계열의 Mason 야당(이하 IL당)이 주류강세가 된 지금, 그들은 전통 여당이었던 현 야당 Mason들(이하 YH당)의 근거지를 부수었습니다.
아르헨 밀레이 대통령 당선과 親유태 자본적 발언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반응이 이를 방증합니다.


둘은 사이가 정말 안좋았던 것으로 생각중인데,

왜냐하면 이들은 신학적으로 그 해석이 아예 대척에 서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챕터에선 이들의 이런 내부갈등을 통해 왜 Masonry가 기어코 本邦을 무너뜨렸는지, 
왜 지금의 NWO체제로 흘러갔는지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20세기 초반, 本邦이 아직 건재하던 1920년대로 돌아가본 후,

더더욱 과거로 돌아가보면 Masonry의 주류 여론이었던 YH당의 뿌리를 찾을 수 있게 됩니다.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조선계 Masonry가 남긴 흔적



타이틀 제목에서 알아보셨듯이, 저 '전래동화'를 모르시는 분은 없을 겁니다.
너무 유명하니까요.


근데 생각해봅시다.

저게 진짜 '전래동화'인가요?


1920년대에 나온 '소설'이군요. 이게 어딜봐서 '전래동화'라는 건지 ㅋㅋㅋㅋ
몇십년 지나면 그게 '전래동화'라고 할 수 있는 걸까요?


뭐 일단 다른 건 제쳐두고 누가 썼는지부터 보겠습니다.


음...

1920년대의 조선계 개신교 목사.

그런데 왜 동화에 '해와 달'이 등장하죠?

성경에서 피조물이 다른 피조물이 되는 경우가 많던가요?



뭔가 찝찝하군요.

이 양반이랑 비슷한 사례가 있었던 것 같은데...

누구였더라?




그렇군요.

Syngman Rhee.

첫번째 블로그에서 언급했다시피 그는 Masonry 측에 서있던 조선계 Mason이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유언이나 모든 행실로 보나 그는 YHWH바라기였는데요,

즉 YHWH 를 "모시는" Masonry 내 인원이라고 볼 수 있고, 이들이 本邦 붕괴의 주역이라고 해석해도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저는 이들을 YH당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아무튼 Syngman Rhee가 사망하는 해인 1965년까지 YH당이 있었음이 확인이 되었네요.

그렇다면 1920년대의, Syngman Rhee와 똑같은 배경을 가졌던 이 개신교 목사는 그렇다면...?

영국 장로회를 배경으로 하는, Mason 목사라고 봐도 무방하겠습니다.

아무래도 같은 YH당 소속인가 보군요.

조선계 Masonry의 대표자인 Syngman Rhee가 YH당이었으니 그럴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그렇다면 이 '전래동화'의 내용은 어떠한지 살펴봐야겠네요.




흠...

이상한 점이 한둘이 아니네요.


왜 달이 되어야 할 누이는 밤이 무섭다고 해가 되겠다고 나서고
해가 되어야 할 오라버니는 지가 달이 되겠다고 했을까요?


보통 음양(陰陽)이라 하여 음기가 가득한 달은 음기를 띈 여성형이어야 할 테고,
양기가 가득한 해는 양기를 띈 남성형인 것이 더 자연스러울텐데요.


달을 관장하는 '여신'인 아르테미스도 '달'입니다.

왜 남성형이 달에 들어가있을까요?


뭔가 현대 Masonry의 신학적 견지와 차이가 있는 부분으로 보이네요.


이상한 점은 끝나지 않습니다.


호랑이가 '어머니'로 변장을 했다는 부분.

갑자기 왠 호랑이에 어머니일까요?



호랑이에 대한 고찰을 먼저 해보겠습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눈은 그 사람의 영혼을 나타내는 창문이다'라는 말이 있죠.


생각해보겠습니다.

호랑이 눈깔은 어떻게 생겼던가요?







(마찬가지로 고양이과 동물과 개과 동물의 차이를 생각해보자.
고양이과 동물의 눈과 가장 비슷한 눈을 가진 것은 누구일까?
개과 동물의 눈과 가장 비슷한 눈을 가진 것은 누구일까?

인종도 마찬가지이다. 고양이과 동물의 눈과 닮은 인종이 있는 반면, 개과 동물의 눈과 닮은 인종이 있다.
중요한 것은 그들이 어디에 있느냐이다.

우리의 눈은 어떤 색이고 어떤 모양이던가? 우리, 本邦人은 어느 쪽에서 만들어낸 형상일까?

미디어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여자 마법사와 함께 다니는 고양이(과의 동물) 클리셰가 있는 반면,
여전사와 함께 다니는 개(과의 동물) 클리셰 또한 공존한다.

실제로 이런 동물들이 무엇을 나타내는 지는 필자도 완벽히 알지는 못한다만,
적어도 세력간의 충돌의 그 필라멘트(Filament) 주위의 상(像)이라는 것은 분명해보인다.

어? 그럼 요한묵시록의 666마리 '짐승'은 무엇일까?

동물에 대한 멸칭은 '짐승'이다. 과연 누가 누구를 향해 지칭한 명칭이었을까?)







왜 Directors 눈깔을 공유하는 맹수가
어머니로 분장을 하고 쫓아왔다고 할까요?


여기서 간단하게 Masonry 의 범세계적인 목표가 드러납니다.

'어머니로 변장한 호랑이'가 하늘로 올라가려다 떨어져 죽습니다.

Masonry, YH당이 바라본 '호랑이'는 과연 누구였을까요?




Masonry는 자신들의 적인 Directors가 本邦이라고 여겼을 겁니다.

그들은 本邦이 Motherland라고 주장하는 IL당과 다른 '당론'을 가졌습니다.

거듭 이야기했지만 다시 한번 상기시켜드리자면, Illuminati계열은 Japan의 中山國 합병을 방해하기 위해 교주만 조차지까지 임대했고, 합병 이후 독립여론 조성을 위해 오키나와로 이름을 바꾼 류구열도에서 反잽스 독립운동가인 쟈하나 노보루(謝花昇)와도 긴밀히 관계를 맺었습니다.
이에 따른 결과로 오키나와에는 독일인 교류회가 아직도 남아있는 것이죠.
훗날 本邦을 붕괴시킨 이러한 잽스 민족 연합체제는 Masonry와 긴밀한 연계를 가졌으므로 이 둘은 대척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YH당은 本邦이 Directorland인데 자꾸 IL당이 本邦 지원을 받고 자기들 훼방 놓는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그런 本邦이 하늘로 감히 올라가려고 하다가 떨어져 죽는 이 내용.

YH당의 입장에선 감히 자신들의 Motherland를 사칭하는 本邦과 그 Directors가 사라져야만 했던 것이죠.


따라서 1945년이 되자 그들은 기다렸다는 듯 本邦 역사 지우기에 혈안이 된 것이고,
너무도 당연하다는 듯 그 터마저 삼켜버린 것입니다.


즉, 해와 달이 된 오누이는 YH당의 입장에선

일종의 예언서라고 봐야겠군요.



게다가 여기서 모든 등장인물중 단 한명만 모습조차 드러내지 않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바로 '하늘'인데요.

모든 것을 내려다보고 있으면서 호랑이의 비열한 행동을 심판하려는, '신'의 위치입니다.

근데 왜 모습도 안 나타내고 이름도 없죠?



- YHWH에 대한 유대인들의 인식. 

거룩한 이름과 모습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를 함부로 표현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YHWH에 대한 유대 신앙의 기본 조항이다.



이상합니다.

本邦은 '하늘에서 알을 타고 내려온 사람들'입니다.

근데 자칭 '하늘'이자 하늘에서 모든 것을 관장하고 있다는 절대 유일신인 YHWH는
왜 Masonry YH당에서 反本邦 포지션을 유지했을까요?


이것을 그대로 투영하여 지시한 내용이,

바로 '해와 달이 된 오누이'였을까요?


本邦이 붕괴한 8/15이라는 날짜에

광복절(光復節)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은,

그들이 자의적으로 해석한 '승리의 날'이었기 때문인걸까요?


아무리 봐도 뭔가 엄청난 '사기극'의 냄새가 나는군요.

일반 대중을 향한 사기극보다 그 레벨이 한층 더 높은,

Managers 를 노린, 몇 세기에 걸쳐온 희대의 사기극 말입니다.





희대의 사기극

그러나 결정적인 증거를 '만들어낸' YHWH,
그리고 설득당한 Masonry


本邦 붕괴 이후 박정희 대통령께서 실권을 잡기 직전까지,
YH당은 반도내 Mason 사이에서도 여전히 주류였습니다.


- 중세를 넘어 근대부터 현대까지,
유럽지역의 유력한 비밀결사 단체의 그 뿌리로 볼 수 있는 장미십자단의 로고를 살펴보라.

선명한 Yahweh, 그리고 '부활'의 상징인 장미, 그리고 전쟁의 여신이 짬뽕으로 혼합되어 있다.

예수에 대한 각계의 해석은 상이하나, 확실한 것은 첫번째 예수와 부활한 예수는 서로 다른 인물이라는 점이다.

왜 그들은 '부활한 예수'만을 강조하는 걸까? 부활 이전의 예수의 행적에는 왜 스포트라이트를 비추지 않는걸까?

그리고 왜 이원론을 이론화 시켰던 데카르트는 장미십자단에 가입을 시도했음에도 그는 가입할 수 없었을까?




판세에 따라 오락가락하는 놈들은 아닌 것 같은데,

도대체 이들을 이렇게 충성스럽게 묶어둘 수 있는 그 근거가 무엇이었을까요?

왜 그들은 本邦이 뱀눈깔귀신들의 근거지라고 굳게 믿었던걸까요?




곰곰이 생각해보겠습니다.

내가 만약 Masonry 일원이라면, 역사적으로 本邦으로 가는 길목에서 무엇을 보게 될까요?

Corea Peninsula로 가는 길목에서, 해상전력을 운용하던 Masonry는 반드시 한 곳을 지나게 되는데
그게 어딜까요?

그리고 그곳은 '어떤'문화로 유명한가요?

동남아에서 발생한 龍과 관련된 문화를 발견한 과거 유럽 항해사와 해적들은 무엇을 생각했을까요.


이러한 동남아에 도호부를 설치하고선, 그래도 같은 식구라며 말살하지 않고 있는
本邦을 보고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이러한 판도를 만들기 위해서 Directors는 무엇을 하면 됐을까요?


저에겐 '사기극'이 보이는군요.



일단 현대 Masonry는 기존 YHWH식 모델에서 벗어났음은 알 수 있습니다.

기존 YHWH식 신학모델은 아까 언급한 '해와 달이 된 오누이'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납니다.

도식화 해볼까요?


절대신 (男)

|

지상파견 (男 - 달 / 전략실)

|

지상파견 (女 - 해 / 전쟁실)




그들이 이런 신학 모델을 가지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Masonry는 대단히 종교적이면서도, 또한 현실주의를 표방하기도 합니다.

즉 절대신이 직접 내 앞에 있어야 '절대신'이라고 인정할 수 있다는 것이죠.



현신주의의 세계로 떠나보겠습니다.

왜 전쟁의 신은 '여신'이라는 기저적 믿음이 있는걸까요?



현신주의

직접 나타났던 인물들



전쟁과 전략에 통달한 역사적 여성 인물은 존재합니다.

왜일까요?

역사적 사료가 있기 때문입니다.



- 잔다르크.
17세의 어린 나이임에도 당대 통용되던 전략을 꿰뚫어보며 창의적인 전략을 입안하여
돈놀음판으로 전락한 지옥의 전쟁판도를 종식시켰다는 역사적 평가를 받는다.



당대 신학적이었던 모든 지상의 유럽인들은
이러한 잔다르크를 신격화했습니다.

심지어 잔다르크를 처형한 영국인들조차 '우리가 하는 짓이 옳은가'라며
끊임없이 고민했다고도 하지요.


이처럼 Managers에겐 특정한 여성 인물의 전략 전술이
굉장히 효율적인 것을 목도합니다.


엘리자베스 1세 또한 마찬가지였지요.




즉 Managers가 가진 여신 신앙이란

굉장히 현실적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한가지.

이러한 기저관점을 가진 Managers를 속이려면 무엇을 해야할까요?



현신으로 나타나지 않는,

맨 꼭대기에서 모습도, 이름도 드러내지 않는

폰지사기와 같은 YHWH를 그들의 상사라고 읊조리며

때로는 YHWH가 보낸, Directors 女직원을 이러한 현신주의자들에게 내보이면 간단하지 않겠습니까?



- 엘리자베스 2세.
엘리자베스 1세와 세대 차이가 엄청남에도 불구하고 윈저가문은 이 '여왕'에게 엘리자베스라는 이름을
사용케 했다.
기존 엘리자베스 1세의 치적을 평가하던 현신주의 Managers에게 엘리자베스2세는 어떠한 의미를 가졌을까?



 20세기 중반에 혜성처럼 등장한 엘리자베스 2세란,

Managers에게 있어선 유일한 현신화된 여신으로 여겨졌을 겁니다.

(다만 이 시기 진짜로 현신화된 전략적인 여성 인물은 아직 안 태어났습니다.)



- 148 카드에 등장하는 '전쟁군왕'과 '마녀 아시아'.
'전쟁군왕'은 남성형으로 표현되고 '마녀 아시아'는 마치 길잡이 마냥 북을 치는 것 외에는 하는 것이 없다.

즉 상하 관계상 '전쟁군왕'의 남성 밑에 '마녀 아시아'의 여성이 존재하는데 이는 기존 YHWH모델과 동일하다.

IL계열과 외부의 善의 세력의 전략을 모방하여 本邦을 재구성하려는 Directors,
그리고 그들과 결별한 Managers.

여신이란 가짜가 있고, IL이 추진하는 진짜의 상이 별개로 존재한다는 것을 대략 알 수 있다.

나는 그것을 '가능공주'라는 닉네임으로 칭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저는 시기적으로 기묘하게 맞물려 있는 사실 한 가지를 발견했습니다.

엘리자베스 2세의 재위는 1952년 2월 6일이었고,

박근혜 전 대통령이 1952년 2월 2일이었다는 점입니다.


만약에, 박근혜 대통령께서 '가능공주'라는 어떠한 아이덴티티로서
Managers에 대한 통치권한을 갖고 있는 상태라면,


엘리자베스 1세의 후신인 척하며 나타난 엘리자베스 2세와

그 '소문'들을 종합했을 때


 엘리자베스 2세가 '진짜'라며 추앙받은 것은

사기극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입니다.




 Directors는 끊임없이 '대세'에 편승하며 사기를 쳐왔던 것입니다.


Directors가 이따위 사기로 연명하는 그 이유는 다름아닌,

에어럴과 도메인설이 진실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지구라는 球에 포위되어선

없는 자원을 총동원하여 맞서기 위해 여기저기 붙어다니는 그들의 전략적 행보는

아무리봐도 그들에게 '큰 힘'이 있다고는 생각되지 않는 강력한 근거입니다.





여전히도,

YHWH를 따르고자하는 기독교계열은 강세입니다.


다만 그 善과 惡을 생각해보십시오.


자신을 따르는 부하 세력의 충성도는 전혀 생각치 않고

단순히 소모되는 말로 사용하는 YHWH의 방식과,



비록 적성세력이 꾸민 함정임을 알면서도,

충성도가 높아 비교적 마지막까지 저항했던 河外를 과감히 포용하는

本邦과 IL계열의 행적을 비교하면



'사랑'이라는, '이타심'이라는 감정을 품고 있는 쪽은

대체 어느 쪽이란 말입니까?



21세기 NWO계획까지 추진해오며 끝까지 적대할 것만 같았던 Masonry에게

사건의 진상을 확인할 시간을 주고, FIFTY FIFTY를 제안한 IL계열은

YHWH가 꾸며놓은 기존 신학 모델대로 '악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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